마크 트웨인 단편: ‘캘라베라스 카운티의 유명한 개구리 점프 선수’ (3 of 5)

'The Celebrated Jumping Frog of Calaveras County' by Mark Twain (3 of 5)
  조회:  29,115   등록 일자: September 16   카테고리: 
The other dog was going to win and Smiley's dog looked surprised and did not try to win the fight anymore. He gave Smiley a look that said he was sorry for fighting a dog that did not have any back legs for him to hold, which he needed to win a fight. Then Smiley's dog walked away, laid down and died. He was a good dog, and would have made a name for himself if he had lived, for he had intelligence. It always makes me feel sorry when I think of that last fight of his and the way it turned out. 상대편 개가 이기게 생겼고 스마일리의 개는 놀란 것 같이 보였고 더 이상 싸울 생각이 없어 보였습니다. 개는 자기가 싸움에 이기기 위해서 물고 늘어져야할 뒷다리가 없는 개를 만나 싸우게 되어 유감이라는 듯한 모습을 스마일리에게 보냈습니다. 그러고 나서 스마일리의 개는 저편으로 걸어 나가 눕더니 죽어버렸습니다. 그 개는 좋은 개였으며 똑똑한 개였으니까 아마 더 살았다면 이름을 남겼을 것입니다. 나는 그 개의 마지막 싸움과 그 결과를 생각하변 마음이 언짢아지지요. Well, this Smiley had rats, and chickens, and cats and all of them kind of things. You could not get anything for him to risk money on but he would match you. He caught a frog one day, and took him home, and said he was going to educate the frog. And so he never done nothing for three months but sit in his back yard and teach that frog to jump. And you bet you he did teach him, too. 그런데 스마일리 에게는 쥐, 닭, 고양이들도 몇 마리씩 있었고 또 다른 동물들도 있었습니다. 그에게는 어떤 것이든지 돈을 걸만한 것을 보여주면 그는 틀림없이 맞서서 돈을 걸었습니다. 어느 날 그가 개구리를 한 마리 잡아서 집으로 가지고 왔습니다. 그는 그 개구리를 교육시키겠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그는 석 달 동안 아무것도 안 하고 뒷마당에 틀어박혀 개구리에게 뛰어오르는 연습을 시켰습니다. 물론그는 끝내 개구리를 가르치는 데 성공하고야 말았지요. He would give him a little hit from behind. And the next minute you would see that frog dancing in the air and then come down all on his feet and all right, like a cat. Smiley got him so the frog was catching flies, and he would catch one of those insects every time. 그는 개구리의 궁둥이를 살짝 때립니다. 그러면 다음 순간 개구리가 공중에 떠서 허우적거리다가 마치 고양이처럼 네발이 땅에 닿게 내려오는 겁니다. 스마일리는 개구리에게 파리 잡는 것도 가르쳐서 개구리는 매번 그 벌레를 한 마리씩 잡곤 했지요. Smiley said all a frog wanted was education, and he could do almost anything. And I believe him. Why, I have seen him set Dan' l Webster down here on this floor ― Dan' l Webster was the name of the frog ― and sing out, "Flies, Dan' l, flies!" And quicker than you could shut your eyes that frog would jump straight up and catch a fly off the table. Then he would fall down on the floor again like a ball of dirt and start rubbing the side of his head with his back foot as if he had no idea he had been doing any more than any frog might do. + 대니엘 웹스터: Daniel Webster - 19세기 중엽에 미국 국무장관, 상원의원을 지내면서 정계의 거물이었으며 웅변가로 이름난 사람. 스마일리는 자기 개구리는 배우는 것을 너무 좋아해서 못하는 짓이 거의 없다고 말했습니다. 그리고 나는 그 말을 믿습니다. 왜냐고요? 나는 그가 대니엘 웹스터를 이 마루위에 내려놓고 – 대늘(대니엘) 웹스터는 개구리 이름이었거든요 - 노래를 부르는 겁니다. “파리, 대늘, 파리!” 그러면 눈 깜빡할 사이에 개구리가 위로 껑충 뛰어올라가 테이블 위에 있는 파리를 잡아내는 겁니다. 그러고 나서 그놈은 흙덩어리 떨어지듯 다시 마루로 뛰어 내려오는 겁니다. 그러고 나서 다들 그렇게 할 줄 아는 것을 했다 뿐이지 무어 별일이냐는 듯이 뒷다리로 머리 양쪽을 문질러대는 것입니다. You never seen a frog so honest and simple as he was, for all he was so skilled. And when it come to jumping, he could get over more ground in one jump than any animal of his kind that you ever saw. 그렇게 재주가 있으면서도 그렇게 정직하고 단순한 놈은 처음 봤습니다. 그리고 뛰는 일로 말하자면 우리가 본 같은 종류의 그 어느 동물보다도 이놈은 단숨에 높이 뛰어오를 수 있었습니다. Smiley was very proud of his frog, and people who had traveled and been everywhere all said he was better than any frog they had ever seen. 스마일리는 자기의 개구리를 아주 자랑스럽게 여기고 있었고 많은 곳을 돌아다녀 본 사람들은 모두들 이런 개구리는 처음 보았다고들 했습니다. Well, one day a stranger came in and says to Smiley, "What might be that you have got in the box?" 어느 날 한 나그네가 와서 스마일리에게 말했습니다. “그 상자 속에 담아둔 것은 무엇일까요?” (출처: VOA) (번역ⓒ2009 USA Brief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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