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 헨리 단편: 마지막 한 잎 (4 of 5)

Short Story: 'THE LAST LEAF’ by O. Henry (4 of 5)
  조회:  8,453   등록 일자: September 01   카테고리: 
Old Behrman was angered at such an idea. "Are there people in the world with the foolishness to die because leaves drop off a vine? Why do you let that silly business come in her brain?" 버만 노인은 그런 생각을 한다고 화를 냈습니다. “아니 그래 넝쿨에서 잎들이 떨어진다고 죽는 사람이 어디 있단 말이야? 넌 왜 그 애가 그런 바보 같은 생각을 하도록 내버려 두니? "She is very sick and weak," said Sue, "and the disease has left her mind full of strange ideas." “그 애는 병이 아주 중해서 약해졌어요.” 수우가 말했습니다. ”게다가 병 때문에 별 이상한 생각이 다 들게 된 거죠.“ "This is not any place in which one so good as Miss Johnsy shall lie sick," yelled Behrman. "Some day I will paint a masterpiece, and we shall all go away." “여기는 미스 죤지 같이 그렇게 좋은 처녀가 알아 누울 곳이 못돼.” 버만 씨가 소리 질렀습니다. “언젠가 내가 걸작을 하나 그릴 거니까 그때 우리 다 같이 여기를 떠나자고.” Johnsy was sleeping when they went upstairs. Sue pulled the shade down to cover the window. She and Behrman went into the other room. They looked out a window fearfully at the ivy vine. Then they looked at each other without speaking. A cold rain was falling, mixed with snow. Behrman sat and posed as the miner. 그들이 이층으로 올라갔을 때 존지는 잠들어 있었습니다. 수우는 창문을 가리기 위하여 차양을 내렸습니다. 그녀와 버만 씨는 다른 방으로 갔습니다. 그들은 겁을 먹으며 창문 밖 담장이 넝쿨을 내다보았습니다. 그들은 말없이 서로 바라다보았습니다. 눈이 섞인 찬비가 내리고 있었습니다. 버만 씨는 광부의 모델로 포즈를 취했습니다. The next morning, Sue awoke after an hour's sleep. She found Johnsy with wide-open eyes staring at the covered window. 이튼 날이었습니다. 수우는 한 시간쯤 잔 후에 깨었습니다. 존지가 눈을 크게 뜨고 가려진 창을 바라보고 있었습니다. "Pull up the shade; I want to see," she ordered, quietly. “차양 좀 올려줘, 나 내다보고 싶어.“ 그녀가 조용히 요구했습니다. Sue obeyed. 수우가 하라는 대로 했습니다. After the beating rain and fierce wind that blew through the night, there yet stood against the wall one ivy leaf. It was the last one on the vine. It was still dark green at the center. But its edges were colored with the yellow. It hung bravely from the branch about seven meters above the ground. 밤새도록 내린 센 빗줄기와 혹독한 바람에도 불구하고 벽에 잎사귀 하나가 매달려 있었습니다. 그것은 그 넝쿨에 붙어있는 마지막 잎사귀이었습니다. 아직도 한가운데는 진 초록색을 지니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잎사귀의 가장자리는 노란 색으로 물들어 있었습니다. 그 잎은 땅에서 한 7 미터 올라간 가지에 당당하게 붙어있었습니다. "It is the last one," said Johnsy. "I thought it would surely fall during the night. I heard the wind. It will fall today and I shall die at the same time." 이것이 마지막 것이구나.“ 존지가 말했습니다. ”나는 저것이 밤에 틀림없이 떨어질 줄 알았어. 내가 바람소리를 들었거든. 오늘은 떨어질거야. 그러면 나도 동시에 죽을 거야." "Dear, dear!" said Sue, leaning her worn face down toward the bed. "Think of me, if you won't think of yourself. What would I do?" “얘, 제발, 그러지 좀 마.“ 수우가 그녀의 피로한 얼굴을 침대 가까이 갖다 대며 말했습니다. ”내 생각 좀 해라. 네가 네 생각을 안 하기로 한다 해도. 나는 어떻거라는 거니?“ But Johnsy did not answer. 그러나 존지는 대답이 없었습니다. (출처: VOA) (번역ⓒ2009 USA Brief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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