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 어빙 단편: ‘악마와 톰 워커’ (1 of 5)

Short Story: ‘THE DEVIL AND TOM WALKER’ By Washington Irving (1 of 5)
  조회:  21,069   등록 일자: September 03   카테고리: 
Now, an American short story in Special English. 여러분, 스페셜 잉글리시의 아메리칸 쇼트 스토리 시간입니다. Our story today is, "The Devil and Tom Walker. " It was written by Washington Irving. Here is Shep O'Neal with our story. 오늘의 소설은 “악마와 톰 워커”입니다. 이것은 워싱턴 어빙의 작품입니다. 쉡 오닐이 낭독해 드립니다. Before we begin our story, let us go back three hundred years to the late sixteen hundreds. In those years, one of the most famous men in the world was Captain William Kidd. Captain Kidd was a pirate. He sailed the seas, capturing any ships he found. He and his men took money from these ships. Captain Kidd hid this money in different places. 이 소설을 시작하기 전에 300년 전으로 돌아가 1600년대 말로 돌아가 봅시다. 그 무렵에는 윌리엄 키드 선장이 이 세상의 모든 유명한 사람들 중의 한 사람이었습니다. 키드 선장은 해적이었습니다. 그는 항해를 하면서 눈에 뜨이는 배마다 나포했습니다. 그와 그의 부하들은 나포한 배로부터 돈을 빼앗았고 키드 선장은 그 돈을 여러 곳에 숨겼습니다. Captain Kidd was captured by the English in Boston, Massachusetts and executed in the year seventeen-oh-one. 키드 선장은 매사추세츠 주 보스턴에서 영국 사람들에게 체포되었고 1701년에 사형을 당했습니다. From that time on, people all over the world searched in many places for Captain Kidd's stolen money. 그 때 이후로 온 세계 사람들이 키드 선장이 훔친 돈을 찾으려고 온갖 장소를 찾아다녔습니다. The people who lived in Massachusetts in the seventeen hundreds believed Captain Kidd buried some of his treasure near Boston. Not far from Boston was a small river which ran into the Atlantic Ocean. An old story said that Captain Kidd had come up this river from the ocean. Then he buried his gold and silver and jewels under a big tree. 1700년대에 매사추세츠 주에 살았던 사람들은 키드 선장이 자기의 보물 중의 일부는 보스턴 근처에 숨겨놓았다고 믿고 있었습니다. 보스턴에서 얼마 떨어지지 않은 곳에 대서양으로 흘러들어가는 작은 강이 하나 있었습니다. 옛날 사람들의 이야기로는 키드 선장이 바다로부터 이 강을 통해 육지로 들어왔다고 했습니다. 그러고 나서 그는 금과 은과 패물들을 큰 나무 아래에 파묻었다는 것입니다, (출처: VOA) (번역ⓒ2009 USA Brief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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