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크 트웨인 단편: ‘캘라베라스 카운티의 유명한 개구리 점프 선수’ (2 of 5)

'The Celebrated Jumping Frog of Calaveras County' by Mark Twain (2 of 5)
  조회:  29,189   등록 일자: September 15   카테고리: 
Leonidas W. …. h'm… Le… well, there was a man here once by the name of Jim Smiley, in the winter of eighteen forty-nine--or may be it was the spring of eighteen-fifty. Anyway, he was the strangest man. He was always making money on anything that turned up if he could get anybody to try to make money on the other side. And if he could not do that, he would change sides. 리오니다스 W,...흠... 리... 아무튼 옛적에 짐 스마일리 라는 사람이 있었어요. 그게 1849년인가 어떠면 1850년 봄인가 그랬었나봐요. 어떻든 간에 그 사람은 보던 중 이상한 사람이었어요. 그는 언제나 그와 맞서서 돈을 따려고 하는 사람만 있다면 무엇에든지 돈을 걸어서 돈을 벌려는 사람이었지요. 그는 그렇게 되지 않으면 상대방과 입장을 바꾸곤 했지요. And he was lucky, uncommon lucky. He most always was a winner. If there was a dog-fight, he would try to win money on it. If there was a cat-fight, he would take the risk. If there was a chicken-fight, he would try to win money on it. Why, if there was two birds setting on a fence, he would want you to decide which one would fly first so he could win money. 그리고 그는 재수가 좋았어요. 비상하게 재수가 좋았지요. 거의 언제나 승자이었으니까요. 만일 투견 시합이 있으면 거기에 자기 돈을 걸었지요. 고양이 싸움이 벌어지면 그는 겁 없이 돈을 걸었지요. 닭싸움이 벌어지면 거기에도 돈을 걸어 따려고 했지요. 그 뿐이 아니라 만일 새 두 마리가 울타리위에 앉아있으면 그는 아무나 보고 어느 새가 먼저 날아가는지 선택하라고 하는 겁니다. 그래서 자기가 돈을 따 려는 거지요. Lots of the boys here have seen that Smiley and can tell you about him. Why, it did not matter to him. He would try to make money on anything. He was the most unusual man. Parson Walker's wife was very sick once, for a long time, and it seemed as if they were not going to save her. 숱한 사람들이 스마일리를 보아왔고 그에 대하여 할 말이 많습니다. 그래도 그런 것은 개의치 않았습니다. 그는 무슨 일에든지 돈을 걸어서 따려고 했지요. 그는 정말 괴상한 사람이었어요. 한번은 워커 목사의 부인이 오랫동안 몹시 아팠지요. 그리고 그녀를 살리려해도 안 될 것 같았습니다. But one morning he come in, and Smiley asked him how was his wife, and he said she was better, thank God. And Smiley, before he thought, says, "Well, I'll risk my money she will not get well.'" 그러나 어느 날 아침에 워커 목사가 왔는데 스마일리가 목사 부인은 좀 어떠냐고 물었더니 하나님 덕택으로 좀 나았다고 목사가 대답했습니다. 그랬더니 스마일리는 생각해 보지도 않고 하는 말이 “부인이 낫지 않는 쪽에 내 돈을 걸겠어요” 라고 말하는 것이었습니다. And Smiley had a little small dog. To look at the dog, you would think he was not worth anything but to sit around and look mean and look for a chance to steal something. But as soon as there was money, he was a different dog. Another dog might attack and throw him around two or three times. Then all of a sudden Smiley's dog would grab that other dog by his back leg and hang on till the men said it was over. 그리고 스마일에게는 조그만 개 한 마리가 있었습니다. 그 개가 생긴 것을 보기만 해도, 그저 거기 앉아서 사나운 얼굴을 하고 무언가 훔칠 것이 없나 살피기나 하는 아무 짝에도 못쓸 개 같았지요. 그런데 돈만 걸면 그놈이 딴 개가 되는 것이었습니다. 다른 개가 덤벼들어 두세 번 넘어뜨리고 나면 별안간 스마일리의 개는 저쪽 개의 뒷다리를 물고 늘어져 사람들이 이제 끝났다고 할 때까지 놓지 않는 것이었습니다. Smiley always come out the winner on that dog, at least until he found a dog once that did not have any back legs. The dog's legs had been cut off in a machine. Well, the fighting continued long enough, and the money was gone. Then when Smiley's dog come to make a grab the other dog's back legs, he saw in a minute how there was a problem. 스마일리는 그 개 덕에 항상 돈을 땄습니다, 적어도 두 뒷다리가 다 없는 개를 만나기 전까지는. 그 개의 뒷다리는 기계에 잘렸습니다. 아무튼 싸움은 오랫동안 계속 되었고 돈은 다 없어졌습니다. 그런데 스마일리의 개가 상대편 개의 뒷다리를 물려고 했을 때 그는 당장에 문제가 있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출처: VOA) (번역ⓒ2009 USA Brief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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