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첫 여성 우주인 장도에 (1 of 2)

SOUTH KOREA’S FIRST WOMAN ASTRONAUT LIFTS OFF INTO SPACE (1 of 2)
  조회:  80,311   등록 일자: April 08   카테고리: 
(South Koreans are celebrating the launch of their country's first space traveler. Yi So-yeon has become the first South Korean woman to blast into orbit on her way to a research mission on the International Space Station. VOA's Kurt Achin reports from Seoul the space mission is doubling as a major source of Korean national pride. – 한국인들은 한국 최초의 우주인이 장도에 오른 것을 대대적으로 축하하고 있다. 이소연 씨가 로켓 발사로 우주 궤도에 오르게 된 첫 한국 여성이 된 것이며, 그녀는 국제 스페이스 스테이션에서 리서치에 참여하게 된다. VOA의 커트 에이친이 서울에서 보내온 보도에서 이번 우주여행은 한국 국민의 자긍심의 중요한 원천의 역할도 하고 있다고 말하고 있다.) A gala party atmosphere prevailed in the South Korean capital, where about 5,000 people gathered in a downtown plaza to watch a broadcast of astronaut Yi So-yeon's liftoff aboard a Russian rocket launched from Baikonur, Kazahstan. 호화로운 큰 파티 분위기가 한국의 수도 서울을 감싸고 있다. 서울에서는 약 5천명의 시청자들이 시내 광장에 집결하여 우주인 이소연 씨가 카자흐스탄의 바이코눌에서 러시아의 로켓을 타고 발사되는 실황 방송을 구경했다. South Korea's SBS network also brought the event live to television viewers around the country. With minutes to go before the launch, South Korean President Lee Myung-bak addressed the Seoul crowd on the event's importance. 한국의 SBS 방송 네트워크 또한 이 행사를 전국의 TV 시청자들이 생중계로 볼 수 있게 만들었다. 로켓 발사를 몇 분 앞두고 한국의 이명박 대통령은 이번 비행의 중요성에 관하여 서울에 집결한 관중들에게 연설했다. Mr. Lee calls the launch "another miracle of the Han River," referring to the large waterway that runs through Seoul. He says Korea is now joining the space generation, and that Yi So-yeon is giving hope to young Koreans everywhere. 이 대통령은 우주인의 출발을 가리켜 “또 하나의 한강의 기적”이라고 말했다. 한강은 서울을 관류하는 큰 강이다. 그는 한국도 이제는 우주 세대의 대열에 끼게 되었다고 말했으며, 이소연 씨는 온 세상의 한국 청소년들에게 희망을 안겨 주고 있다고 말했다. (출처: VOA) (번역: c 2008 usabriefing.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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