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투 참여) NATO 동맹국들: 아프간 증파에 적극 호응

(Into the Fray) NATO BOOSTS AFGHANISTAN SURGE
  조회:  4,493   등록 일자: December 05   카테고리: ������
(Into the Fray) NATO BOOSTS AFGHANISTAN SURGE (전투 참여) NATO 동맹국들: 아프간 증파에 적극 호응 오바마 대통령의 새 병력 증파 전략에 따라 아프니스탄에 대한 인력 투자를 배증하려는 세계 지도자들이 오바마 본인 말고 더 있는 모양이다. President Obama will not be the only world leader doubling down on Afghanistan with his new surge strategy. 워싱턴 포스트에 따르면, 탈레반의 기세를 꺾기 위한 새 전략에 따라 미군 병력에 가세하기 위해 NATO 동맹국들이 7000명의 군사들을 증파하기로 결정했다. According to The Washington Post, NATO allies have pledged to send 7,000 more troops to bolster American forces under a new strategy to reverse the Taliban's momentum. 유럽의 추가 병력은 약 25개국에서 모이게 된다. NATO 사무총장 안데르스 포그 라스뭇센(Anders Fogh Rasmussen)은 “앞으로 몇 주일 혹은 몇 달 사이에” 증파 병력이 더 늘어날 지도 모른다고 말했다. The new troops come from some 25 countries and NATO Secretary General Anders Fogh Rasmussen told the Post that more contributions are expected "during the coming weeks and months." 그러나 다른 나라들의 지원을 확보하기 위해 오바마는 외교적 노력을 많이 하지 않으면 안 될 형편이다. 그의 새 전략에 대해 프랑스와 독일은 여전히 회의적인 입장을 숨기지 않고 있으며 캐나다와 네델란드는 2년 내에 철수할 계획을 고수하고 있다. Obama will still have plenty of diplomacy to work on in securing support, however—France and Germany remain openly skeptical of the new plan and Canada and the Netherlands are on track to pull out within two years. (출처:The Washington Post via The Daily Beast) (번역ⓒ2009 USA Brief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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