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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데어 슈피겔’: 기밀문서 입수 ~ 이란 핵 프로젝트 크게 진전
      (DER SPIEGEL: SECRET PAPERS CONFIRM IRANIAN NUCLEAR WORK)
      조회: 1530 등록 일자: 2010-01-26 00:00:00.0 카테고리: 정치

    ‘데어 슈피겔 온라인’ (Der Spiegel Online)이 테헤란에 있는 비밀 군사 조직 지휘아래 비밀 핵 개발 프로젝트가 운영되고 있다는 사실을 보여주는 기밀 정보 문서들을 입수했다.

    이란 국내의 취재원들과 고위 망명자들에게서 나온 새 정보에 따르면, 서방 세계가 공격당할 위험성이 커지고 있다는 것이며, 이것은 유엔의 IAEA(국제원자력기구)에 속한 전문가들의 우려의 대상이 되고 있다는 것이다.

    데어 슈피겔이 새로 입수한 이 문서들에 따르면 이란은 국방성 휘하에 핵 리서치 프로그램을 담당하는 비밀 군사 조직을 두고 있다.

    문제의 정보 문서들을 읽어본 인사들에 따르면 이 부서에 속한 인원들은 또한 비밀 리더십 구조를 가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이 인사들은 이란 정부가 “많이 진척된” 핵폭탄 개발 계획들을 가지고 있다는 확신을 얻게 되었다는 것이다.

    전문가들은 이란의 과학자들이 금년에 트럭 크기의 원시적 폭탄을 생산할 수 있게 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그러나 그들이 그 크기를 압축할 수 있게 될 때까지는 그 폭탄이 하나의 위협이 될 수는 없다. 전문가들은 그러한 축소 작업이 이루어지는 것은 아마 2012년에서 2014년 사이가 될 것으로 보고 있다. (출처: Der Spiegel Online via The Daily Beast) (번역ⓒ2010 USA Brief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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