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크 트웨인 단편: ‘캘라베라스 카운티의 유명한 개구리 점프 선수’ (1 of 5)

'The Celebrated Jumping Frog of Calaveras County' by Mark Twain (1 of 5)
  조회:  41,804   등록 일자: September 12   카테고리: 
Now, the VOA Special English program, AMERICAN STORIES. VOA 스페셜 잉글리시 프로그램이 보내드리는 ‘아메리칸 스토리즈’ 시간입니다. Our story is called "The Celebrated Jumping Frog of Calaveras County." It was written by Mark Twain and adapted into Special English by Karen Leggett. Here is Shep O'Neal with the story. 오늘의 이야기는 “캘라베라스 카운티의 유명한 개구리 점프 선수” 입니다. 마크 트웨인 원작을 캐런 레게트가 ‘스페셜 잉글리시’를 위해 개작한 것입니다. 셰프 오닐의 낭독으로 들으시겠습니다. A friend of mine in the East asked me to visit old Simon Wheeler, to ask about my friend's friend, Leonidas W. Smiley. I did as my friend asked me to do and this story is the result. 동부에 사는 내 친구 한사람이 날보고 옛날 친구 사이먼 윌러를 찾아가 나의 친구의 친구인 리오니다스 W. 스마일리에 대하여 물어보라고 했습니다. 나는 친구가 시키는 대로 했고 이 이야기는 그 결과로 얻은 것입니다. I found Simon Wheeler sleeping by the stove in the ruined mining camp of Angel's. 내가 찾아갔을 때 사이먼 윌러는 폐광이 된 에인절스 광산 막사 안의 난로 옆에서 자고 있었습니다. I saw that he was fat and had no hair, and had a gentle and simple look upon his peaceful face. He woke up, and gave me "good-day." I told him a friend had asked me to find out about a friend named Leonidas W. Smiley, who he heard was at one time living in Angel's Camp. I added that if Mister Wheeler could tell me anything about this Leonidas W. Smiley, I would feel a great responsibility to him. 그는 뚱뚱하고 대머리이었고 평화스러운 얼굴에 표정은 순하고 단순했습니다. 그는 잠에서 깨어나 나에게 “안녕 하시우” 라고 했습니다. 나는 한 친구가 나에게 에인절스 광산에 살고 있다는 소식을 언젠가 들은 적이 있는 리오니다스 W. 스마일리라는 사람에 대하여 알아봐 달라고 했다고 말했습니다. 나는 만일 미스터 윌러가 리오니다스 W. 스마일리에 대해서 아는 것을 이야기해주면 대단히 감사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Simon Wheeler forced me into a corner with his chair and began telling me this long story. He never smiled, he never frowned, he never changed his voice. But all through the endless story there was a feeling of great seriousness and honesty. This showed me plainly that he thought the heroes of the story were men of great intelligence. 사이먼 윌러는 자기 의자로 나를 강제로 한 구석에 앉히고 다음과 같은 긴 이야기를 시작했습니다. 그는 한 번도 웃지 않았고 한 번도 찡그리지도 않았고 음성을 바꾼 적도 없었습니다. 그러나 그 끝없이 긴 이야기를 끝까지 하는 동안 대단히 진지하고 정직하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그것은 그가 자기 이야기 속의 주인공들이 아주 유식한 사람들이라고 생각하고 있다는 것을 나에게 분명히 알려주었습니다. I let him go on in his own way, and never stopped him once. This is the story Simon Wheeler told. 나는 그가 자기 마음대로 이야기 하도록 내버려 두었고 한 번도 멈추게 하지 않았습니다. 다음은 사이먼 윌러의 이야기입니다. (출처: VOA) (번역ⓒ2009 USA Brief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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