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 어빙 단편: ‘악마와 톰 워커’ (2 of 5)

Short Story: ‘THE DEVIL AND TOM WALKER’ By Washington Irving (2 of 5)
  조회:  22,063   등록 일자: September 04   카테고리: 
The story said that this treasure was protected by the devil himself, who was a good friend of Captain Kidd. 옛 말에 의하면 그 보물들은 키드 선장의 친한 친구이었던 악마 자신이 보호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In the year seventeen twenty-seven, a man named Tom Walker lived near this place. Tom Walker was not a pleasant man. He loved only one thing -- money. There was only one person worse than Tom. That was his wife. She also loved money. These two were so hungry for money that they even stole things from each other. 1927년에 톰 워커라는 사람이 이 장소에서 멀지않은 곳에 살았습니다. 톰 워커는 별로 남에게 기분 좋은 사람이 아니었습니다. 그는 오직 한 가지 - 즉 돈만을 사랑하였습니다. 톰 보다 더 나쁜 사람이 한사람 더 있었습니다. 그의 아내이었습니다. 그녀도 돈을 좋아했습니다, 이 두 사람은 너무도 돈에 미쳐서 서로 상대편의 물건을 훔칠 지경이었습니다. One day, Tom Walker was returning home through a dark forest. He walked slowly and carefully, so that he would not fall into a pool of mud. 어느 날 톰 워커가 어두운 숲을 지나 집으로 돌아오고 있었습니다. 그는 진흙 구렁텅이에 떨어지지 않기 위하여 천천히 그리고 조심스럽게 걸었습니다. At last, he reached a piece of dry ground. Tom sat down on a tree that had fallen. As he rested, he dug into the earth with a stick. He knew the story that Indians had killed prisoners here as sacrifices to the Devil. But this did not trouble him. The only devil Tom was afraid of was his wife. 마침내 그는 마른 땅이 좀 있는 곳에 다다랐습니다. 톰은 쓰러진 나무 위에 앉았습니다. 그는 쉬면서 지팡이로 땅을 팠습니다. 그는 인디언들이 이 장소에서 잡혀온 사람들을 악마에게 바치는 희생물로 죽였다는 이야기를 알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그는 하나도 겁나지 않았습니다. 그가 두려워하는 단 하나의 악마는 그의 아내이었습니다. Tom's stick hit something hard. He dug it out of the earth. It was a human skull. In the skull was an Indian ax. 톰의 지팡이가 무엇인가 딱딱한 것에 닿았습니다. 그는 그것을 땅에서 파내었습니다. 그것은 해골이었습니다. 해골 속에는 인디언의 도끼 하나가 들어있었습니다. Suddenly, Tom Walker heard an angry voice: "Don't touch that skull!" 별안간 톰 워커는 성난 음성을 들었습니다. “그 해골을 만지지 마!” Tom looked up. He saw a giant sitting on a broken tree. Tom had never seen such a man. He wore the clothes of an Indian. His skin was almost black and covered with ashes. His eyes were big and red. His black hair stood up from his head. He carried a large ax. 톰이 고개를 들었습니다. 그는 부러진 나무 위에 한 거인이 앉아있는 것을 보았습니다. 톰은 생전 처음으로 이런 사람을 본 것이었습니다. 그 남자는 인디언의 복장을 하고 있었습니다. 그의 피부색은 거의 검은 색이었고 재로 뒤덮여있었습니다. 그의 두 눈은 크고 충혈 되어있었습니다. 그의 검은 머리카락은 그의 머리로부터 올려 뻗혀있었습니다. 그는 큰 도끼를 들고 있었습니다. The giant asked, "What are you doing on my land?" But Tom Walker was not afraid. He answered, "What do you mean? This land belongs to Mister Peabody." 거인이 물었습니다. “당신 내 땅에서 뭐하고 있는 거야?“ 그러나 톰 워커는 두려워하지 않았습니다. 그가 대답했습니다. “무슨 소리를 하는 거요? 이 땅은 피바디씨의 소유란 말이요.” (출처: VOA) (번역ⓒ2009 USA Brief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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