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지도자들: 오바마의 기후 정상회의 참석을 환영

OBAMA CLIMATE SUMMIT VISIT HAILED
  조회:  8,587   등록 일자: November 26   카테고리: ������.������
코펜하겐에서 열릴 유엔 기후 회담에 참석하기로 한 오바마 미국 대통령의 결정에 대해 유럽 지도자들은 환영을 표시했다. President Obama's decision to attend the UN climate talks in Copenhagen has been welcomed by European leaders. 스웨덴의 안드레아스 칼그렌 환경장관은 오바마가 내월 회담에 참석함으로써 회담 결과에 대한 기대가 높아질 것이라고 말했다. 이에 앞서 미국 정부는 오바바 대통령이 2020년까지에 17% 감소 목표를 위시하여 미국이 몇개 단계에 걸쳐 온실 가스 배출을 감소시키겠다는 약속을 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Swedish Environment Minister Andreas Carlgren said Mr Obama's presence next month would raise expectations. The US earlier announced that President Obama would pledge to cut greenhouse gas emissions in several stages, beginning with a 17% cut by 2020. 그러나 BBC의 North America 에디터 마크 마델(Mark Mardell)은 환경문제 전문가들 중에는 미국이 내세운 목표들에 실망을 표시하고 있는 사람들이 많다고 말했다. However, BBC North America editor Mark Mardell says many environmentalists regard the US targets as disappointing. 유엔의 환경담당 수석 관리인 이보 데 보어(Yvo de Boer)는 오바마 씨가 코펜하겐 모임에 참석하고 안 하고는 “좋은 성과를 가져오는 데 관건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 오바마 대통령은 회의 개막 이틀 후인 12월 9일에 코펜하겐에 도착할 예정이다. 12일동안 열리는 회의가 끝나면서 각국 대표들이 의견을 종합하여 합의에 도달하려고 할 시기에는 오마바는 그 자리에 없을 것이다. UN climate chief Yvo de Boer said Mr Obama's presence in Copenhagen would "be critical to a good outcome". President Obama will arrive at the summit on 9 December, two days after it opens. But he will not stay for the end of the 12-day meeting, when delegates are hoping to pull together a deal. (출처:BBC) (요약 번역ⓒ2009 USA Brief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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