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교사 부족: 한국의 기회

미국의 교사 부족: 한국의 기회
  조회:  2,166   등록 일자: September 19   카테고리: 정치
[편집자 주 : 미국은 교사들 대우를 제대로 못하기 때문에 이직자가 늘어나서 교사 부족 사태로 고민하고 있습니다. 수학 등 여러 분야에서 한국의 교사들이 미리 영어와 미국 문화 훈련만 추가로 받는다면 다수 미국에 진출할 기회입니다. 교사 부족에 관한 최근 ‘워싱턴 포우스트’ 기사 (‘조오우 헤임’ = Joe Haim기)를 발췌하여 소개합니다.] 미국은 1990년대 이후 처음으로 심각한 교사 부족에 직면하고 있으며, 이것은 미국 여러 지역의 학교들이 위기에 빠지게 되는 사태로 발전할 가능성이 있다고 교육 문제 ‘싱크탱크’인 ‘러어닝 팔러시 인스티튜우트’의 취신 연구가 밝히고 있다. The United States is facing its first major teacher shortage since the 1990s, one that could develop into a crisis for schools in many parts of the country, according to a new study by the Learning Policy Institute, an education think tank. 교사 부족은 학교들이 대 불황 시기에 없앴던 강의와 프로그램들은 부활시키고 있어서 수요가 늘어난 결과이다. (The shortfall is a result of increased demand for teachers as schools reinstate classes and programs axed during the Great Recession.) 한편 교사직에 진출하는 새 교사들의 수가 극적으로 줄어들어서 문제가 심각해지고 있다. (It has been compounded by a dramatic decrease in the supply of new teachers entering the profession.) 이번 연구에 따르면, 교육과를 전공과목으로 택하는 학생들의 수는 2009년의 69만 천 명에서 2014년의 46만 천 명으로 극감했으며, 이것은 35% 감소에 해당한다. (Enrollment in teacher preparation programs dropped from 691,000 in 2009 ‘to 461,000 in 2014-, a 35 percent decline, according to the study.) “우리들의 분석에 따르면, 작년에 미국의 학교들의 교사 부족 수는 약 6만명이 었던 것으로 추정된다”고 이번 연구의 공동 작성자인 ‘리이브 수우처’는 말했다.(“Our analysis estimates that U.S. classrooms were short approximately 60,000 teachers last year,” Leib Sutcher, the study’s co-author, told reporters.) “우리들이 이러한 추세를 꺾지 못한다면, 2018년에 가서는 연간 교사 부족수가 10만명 이상으로 늘어나고 그 이후에도 비슷한 수준에 머물 가능성이 있다.” (“Unless we can shift these trends, annual teacher shortages could increase to over 100,000) teachers by 2018 and remain close to that level thereafter.” 거의 모든 주에서 교사 부족에 관한 보고를 연방정부 교유부에 제출했지만, 일부 주의 상황은 유난히 심각했다. (Although nearly every state has reported shortages to the U.S. Department of Education, the problem is much more pronounced in some states than others.) 그러나 전국적으로 공통적인 문제는 교사 부족이 각별히 심각한 분야는 ‘스페셜 에주케이션’ (특별 교육 : 특별한 지도방법을 요하는 학생들을 위한 교육), 수학, 과학, 이중언어와 영어 분야라는 점이다. (But across the country, they are disproportionately felt in special education, math and science, and in bilingual and English-language education.) 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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