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 헨리 단편: 마지막 한 잎 (5 of 5)

Short Story: 'THE LAST LEAF’ by O. Henry (5 of 5)
  조회:  9,862   등록 일자: September 01   카테고리: 
The next morning, when it was light, Johnsy demanded that the window shade be raised. The ivy leaf was still there. Johnsy lay for a long time, looking at it. And then she called to Sue, who was preparing chicken soup. 이튿날 아침에 날이 밝자 존지가 창문의 차양 좀 올려달라고 했습니다. 담장의 잎은 아직도 있었습니다. 존지는 오랫동안 누운 채 그것을 바라다보고 있었습니다. 그러고 나서 닭 스프을 만들고 있는 수우를 불렀습니다. "I've been a bad girl," said Johnsy. "Something has made that last leaf stay there to show me how bad I was. It is wrong to want to die. You may bring me a little soup now." “내가 나빴어.“ 존지가 말했습니다. ”무엇인가가 저 잎사귀를 저기 남아있게 해서 내가 얼마나 나쁜 사람이었는지 보여준 거야. 죽고 싶어 하는 것은 잘못이야. 이제 스프 좀 가져다줄래?“ An hour later she said: "Someday I hope to paint the Bay of Naples." 한 시간쯤 후에 그녀가 말했습니다. “언젠가는 내가 꼭 나폴리 만을 그릴거야.” Later in the day, the doctor came, and Sue talked to him in the hallway. 그날 늦게 의사가 왔습니다. 수우는 복도에서 그와 이야기했습니다. "Even chances," said the doctor. "With good care, you'll win. And now I must see another case I have in your building. Behrman, his name is -- some kind of an artist, I believe. Pneumonia, too. He is an old, weak man and his case is severe. There is no hope for him; but he goes to the hospital today to ease his pain." “이제 찬스는 반반이야.” 의사가 말했습니다. “잘 돌보아만 준다면 자네가 이기겠네. 그런데 이제부터 이 빌딩 안에 생긴 환자 한 사람을 봐 주어야겠어. 이름이 버만 이라고 하던가. 아마 화가인 것 같아. 그 사람도 폐렴인가 봐. 그 사람은 늙고 쇠약한 사람이니까 더 중증이야. 그 사람은 희망은 없지만 오늘 통증을 덜어주기 위해 병원으로 가게 될 거야,” The next day, the doctor said to Sue: "She's out of danger. You won. Nutrition and care now -- that's all." 이튿날 의사 선생님이 수우에게 말했습니다. “이제 위험은 면했어. 자네가 이겼어. 이제 영양분하고 요양 만 필요해. 그 뿐이야” Later that day, Sue came to the bed where Johnsy lay, and put one arm around her. 그날 늦게 수우는 존지가 누어있는 침대로 가서 한 팔로 그녀를 감쌌습니다. "I have something to tell you, white mouse," she said. "Mister Behrman died of pneumonia today in the hospital. He was sick only two days. They found him the morning of the first day in his room downstairs helpless with pain. His shoes and clothing were completely wet and icy cold. They could not imagine where he had been on such a terrible night. “내가 해줄 말이 있다, 우리 흰쥐야.” 그녀가 말했습니다. “오늘 버만 선생님이 병원에서 폐렴으로 돌아가셨어. 그분은 이틀 밖에 아프지 않으셨어. 첫날, 그분이 아래층 자기 아파트에서 몹시 앓고 계신 것을 사람들이 발견했대. 신발하고 옷이 완전히 젖어서 얼음처럼 차더란다. 그렇게 궂은 날 밤에 그분이 어디 갔었는지 아무도 상상도 못했대. And then they found a lantern, still lighted. And they found a ladder that had been moved from its place. And art supplies and a painting board with green and yellow colors mixed on it. 그런데 그 사람들이 켜진 채로 있는 초롱불을 발견했대. 그리고 그들은 사다리도 제자리에 있지 않고 옮겨진 것을 발견했다는 거야. 그리고 화구들하고 초록색과 노란색 물감을 섞어놓은 그림판도 거기 있더래. And look out the window, dear, at the last ivy leaf on the wall. Didn't you wonder why it never moved when the wind blew? Ah, darling, it is Behrman's masterpiece - he painted it there the night that the last leaf fell." 그리고 얘, 창문 좀 내다봐. 벽에 붙은 마지막 잎사귀 좀 보라고. 저 잎이 바람이 부는데도 조금도 움직이지 않고 있는 것이 이상하지 않았어? 얘야, 저것이 버만 선생님의 필생의 걸작인거야 - 마지막 잎이 떨어지던 날 밤에 그분이 거기다가 그려 놓으신 거야.“ (출처: VOA) (번역ⓒ2009 USA Brief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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