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 어빙 단편: ‘악마와 톰 워커’ (5 of 5)

Short Story: ‘THE DEVIL AND TOM WALKER’ By Washington Irving (5 of 5)
  조회:  23,543   등록 일자: September 10   카테고리: 
Tom said he would like this kind of work. So the Devil gave him Captain Kidd's treasure. 톰은 그런 일이라면 할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그래서 악마는 키드 선장의 보물을 톰에게 주었습니다. A few days later, Tom Walker was a lender of money in Boston. Everyone who needed help -- and there were many who did -- came to him. Tom Walker became the richest man in Boston. When people were not able to pay him, he took away their farms, their horses, and their houses. 며칠 후에 톰 워커는 보스턴의 대금업자가 되었습니다. 돈이 필요한 모든 사람들 - 사실 그런 사람이 많았습니다― 이 그에게로 왔습니다. 톰 워커는 보스턴에서 제일가는 부자가 되었습니다. 사람들이 그에게 돈을 갚지 못할 때는 그는 그들의 농장과 말과 그들의 집을 빼앗았습니다. As he got older and richer, Tom began to worry. What would happen when he died? He had promised his soul to the Devil. Maybe. .maybe. . . he could break that promise. 나이를 더 먹어가고 점점 더 부자가 되어갈수록 톰은 걱정을 하기 시작 했습니다. 그가 죽으면 어떻게 될 것인가? 그는 자기 영혼을 악마에게 팔았으니까. 어쩌면 – 어쩌면 - 그는 그 약속을 파기할 수 있을 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Tom then became very religious. He went to church every week. He thought that if he prayed enough, he could escape from the Devil. 그래서 그는 굉장히 믿음이 강해졌습니다. 그는 매주 마다 교회에 갔습니다. 그는 만일 자기가 기도를 많이 하면 아마 악마의 손아귀에서 빠져나올 수 있을지 모른다고 생각했습니다. One day, Tom took the land of a man who had borrowed money. The poor man asked for more time to pay. "Please do not destroy me!" he said. "You have already taken all my money!" 어느 날 톰이 자기에게 빚진 사람으로부터 땅을 빼앗았습니다. 그 가엾은 사람은 돈을 갚을 시간을 달라고 했습니다. “제발 저를 멸망시키지 말아주세요.” 그가 말했습니다. “당신은 이미 내 돈을 다 빼앗았지 않아요!” Tom got angry and started to shout, "Let the Devil take me if I have taken any money from you!" 톰은 화가 나서 소리 지르기 시작했습니다. “내가 당신한테서 한 푼이라도 빼앗았다면 악마가 너 영혼을 뺏어갈 거요. That was the end of Tom Walker. For just then, he heard a noise. He opened the door. There was the black giant, holding a black horse. The giant said, "Tom, I have come for you." He picked up Tom and put him on the horse. Then he hit the horse, which ran off, carrying Tom. 그것이 톰 워커의 마지막이었습니다. 바로 그때 그는 큰 소리를 들었습니다. 그가 물을 열었습니다. 거기 시커먼 거인이 검은 말을 잡고 서있었습니다. 거인이 말했습니다. “톰, 내가 자네를 데리러 왔네.” 거인은 톰을 번쩍 들어 말 위에 앉혔습니다. 그리고 그는 말을 쳤습니다. 말은 톰을 태운 채 뛰어가 버렸습니다. Nobody ever saw Tom Walker again. A farmer said that he saw the black horse, with a man on it, running wildly into the forest. 그 후 톰 워커를 본 사람은 아무도 없었습니다. 어느 농부가 지기가 검은 말을 보았는데 한 남자가 타고 있었고 말은 나무숲을 향해 미친 듯이 달리고 있더라는 것입니다. After Tom Walker disappeared, the government decided to take Tom's property. But there was nothing to take. All the papers which showed that Tom owned land and houses were burned to ashes. His boxes of gold and silver had nothing in them but small pieces of wood. The wood came from newly cut trees. Tom's horses died, and his house suddenly burned to ashes. 톰 워커가 사라진 후 정부가 톰의 재산을 압수하기로 했습니다. 그러나 가져갈 것이 아무것도 없었습니다. 톰이 땅과 집을 소유했다는 문서는 다 불에 타 재가 되어있었습니다. 금과 은을 담아놓았던 궤짝 안에는 아무것도 없었고 오직 작은 나무 조각들만 있었습니다. 그 나무 조각들은 새로 자른 나무들 이었습니다. 톰의 말들은 죽었고 그의 집은 별안간 불이 나서 잿더미가 되었습니다. Announcer: You have heard the story, "The Devil and Tom Walker." It was written by Washington Irving. Our storyteller was Shep O'Neal. Listen again next week at this same time for another AMERICAN STORY told in Special English on the Voice of America. This is Shirley Griffith. 아나운서: 여러분은 “악마와 톰 워커”라는 이야기를 들으셨습니다. 이 이야기의 작가는 워싱턴 어빙입니다. 낭독은 쉐프 오닐이 맡았습니다. 내주에도 VOA의 스페셜 잉글리시가 제공하는 또 다른 American Story(아메리칸 스토리)를 같은 시간에 보내드리겠습니다. 저는 셜리 그리피스입니다. (출처: VOA) (번역ⓒ2009 USA Brief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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