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화의 중요성) 석방된 기자: '이란 통치자들 공포에 떨고 있어'

(Let’s Talk) REPORTER OUT OF IRAN JAIL SPEAKS UP
  조회:  3,469   등록 일자: November 26   카테고리: ������
이란의 악명 높은 에빈 형무소(Evin Prison)에 갇혀서 118일 동안 고생을 하고났으면서도 뉴스위크 기자 마지아르 바하리(Maziar Bahari)는 서방국가들은 이란과의 대화를 계속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Even after having spent 118 days in Iran's notorious Evin Prison, Newsweek reporter Maziar Bahari says the west must continue talking to Iran. 워싱턴 포스트의 오프-에드(Op-ed)페이지에 실린 기고 칼럼에서 바하리는 그가 잡혀있던 형무소 사람들과 이란을 지배하고 있는 ‘혁명 수호군’(the Revolutionary Guard)이 자신감이 없으며 두려움에 떨고 있는 모습들을 묘사했다. “그러면, 서방 국가들, 특히 미국이 그들과 대화를 가질 수가 있다는 말인가?”라고 그는 질문을 제기하고 있다. “물론이다. 왜냐하면 대안이 없기 때문이다.” In a Washington Post op-ed, Bahari describes the insecurities and fear of his captors and the Revolutionary Guard which controls Iran. "So can the West, especially the United States, have a dialogue with these people?" Bahari asks. "Yes. Because there is no other choice. 서방 국가들은 이란의 핵무기 프로그램과 이라크와 아프가니스탄의 안정에 관하여 이란과 협상하지 않을 수 없다. 테헤란과 대화를 하지 않는다는 것은 해결책이 아니다.” 바하리는 미국은 이란의 핵무장을 막기 위하여 모든 것을 다 동원해야 한다”고 말했다. “The West has to negotiate with Iran on the nuclear program and the stability of Iraq and Afghanistan. Not talking to Tehran doesn't work." The U.S. must do everything it can to prevent a nuclear Iran, Bahari says. 그는 “잔인하고 비인도적인 일들을 당하는 바람에 우리들은 세상을 흑과 백으로 갈라서 극단적인 것으로 보게 되었다. 여러 가지 중간색으로 볼 줄 안다는 것이 우리들을 투옥하고, 구타하고 고문하는 사람들과 대적함에 있어서 우리들의 최상의 무기가 될 수 있다”고 또한 말했다. Bahari adds, "We have been brutalized to think of the world in black and white. Seeing the shades of gray can be our strongest weapon against those who would jail, beat and torture us." (출처:The Washington Post via The Daily Beast) (번역ⓒ2009 USA Brief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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