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첫 여성 우주인 장도에 (2 of 2)

SOUTH KOREA’S FIRST WOMAN ASTRONAUT LIFTS OFF INTO SPACE (2 of 2)
  조회: 162,339   등록 일자: April 09   카테고리: 
Then, the crowd of thousands joined in for the final seconds of the countdown, and exploded in cheers as they watched live images of the Soyuz rocket launch. 이어서, 수천 명의 군중이 카운트다운의 마지막 부분의 초읽기를 제창했다. 소유즈 로켓 발사의 생중계 이미지를 보면서 군중은 환호성을 올렸다. Astronaut Yi is the 49th woman in space, and only the second Asian woman. South Korean authorities selected her from more than 30,000 applicants. 우주인 이소연은 우주 비행을 하는 49 번째 여성이 되었으며, 아시아 여성으로는 두 번째였다. 한국의 당국자들은 3 만여 응모자들 중에서 그녀를 선발했다. Until last month, Yi was the backup astronaut for the mission, before male astronaut Ko San was stripped of his first-in-line status in a controversy over security regulations. 지난달까지만 해도, 이양은 이번 우주여행을 위한 예비 우주인이었다. 그러나 남성 우주인 고산이 보안 규칙에 관한 물의를 빚게 되어 先發(선발) 순위를 잃게 되었다. She is scheduled to spend 10 days aboard the International Space Station conducting a series of experiments related to her specialty in bioengineering. She is also expected to take detailed photographs of the Korean peninsula, in order to observe the movements of yellow dust storms from China and Mongolia that cake South Korea each spring. 그녀는 10일간 국제 스페이스 스테이션에서 묵게 되며, 그녀의 전문 분야인 바이오엔지니어링(bioengineering)과 관련된 일련의 실험을 할 예정이다. 그녀는 또 한반도의 자세한 사진들을 찍을 것인데, 이것은 봄철만 되면 한국을 뒤덮는 중국과 몽고의 황사 바람의 움직임을 관찰하기 위한 것이다. In a pre-launch interview, Yi said she would approach her mission like building a house - step-by-step, starting with a strong foundation. Yi says she is excited rather than afraid, and says she will try to remain as calm as she did during her months of training exercises. 발사를 앞두고 한 인터뷰에서, 이양은 자기는 집을 짓듯이 견고한 기초에서 시작하여 한 걸음, 한 걸음 나가는 식으로 자기의 우주 비행 임무에 접근하려 한다고 말했다. 그녀는 두렵다기보다는 흥분을 느낀다면서, 몇 달 동안 훈련을 받는 과정에서 그랬듯이 침착성을 잃지 않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Astronaut Yi has said she hopes her launch will also be inspirational to North Korea, which remains technically at war with the South. She is expected to spend two days aboard the Soyuz capsule with two Russian cosmonauts before it docks Thursday with the International Space Station. 우주인 이소연은 자기의 우주 비행이 북한에도 좋은 자극을 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북한은 엄격히 따지자면 한국과 아직도 전쟁상태에 있다. 그녀는 11일에 국제 스페이스 스테이션과 도킹하기까지 이틀 동안 2명의 러시아 우주인들과 소유즈 캡슐에 동승하게 된다. + technically: 엄격히 따져서 말하자면. (technical: so considered from a point of view in accordance with a stringent interpretation of the rules: a military engagement ending in a technical defeat.) (출처: VOA) (번역: c 2008 usabriefing.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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