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타늄 엉덩뼈와 공항 검사

SCREENING A TITANIUM HIP
  조회: 197,013   등록 일자: June 15   카테고리: 맨해턴풍속도
Dear Diary: : (메트로폴리턴 다이어리 편집자 님) My friend was going through security recently at La Guardia Airport. She didn’t want to set off the equipment, so she explained that she had a titanium hip. 내 친구가 최근에 라과디아 공항에서 보안 검사 절차를 밟고 있을 때 이야기. 그녀는 검사기를 통과하면서 경보가 울리게 되는 것을 피할 생각으로, 자기 몸에 티타늄으로 만든 인조 허리뼈가 들어 있다는 설명을 미리 했다. + to go through security 공항에서 흉기 유무를 확인받는 휴대품 조사를 거치다 + La Guardia Airport 뉴욕 공항들 중에서 맨해턴에서 가장 가까운 공항. 퀸즈 버러(구) 에 있다. 1933년부터 12년간 뉴욕 시장으로 재임하면서 공적을 많이 쌓은 명 시장 Firellio LaGuardia 의 이름에서 따 온 것. The agent, in a very pleasant manner, told her to “just put it in the basket.” Eleanor Merrill 그랬더니, 검사원이 아주 편안한 어조로 대답하는 것이었다: “그걸 배스켓에 넣어서 들 여보내세요.” 엘리너 메릴 + to put it in the basket : basket 은 X 광선 투시를 받을 휴대품들을 따로 담는 바구니. 검사원은 무얼 가지고 있단 말만 듣고 무심코 “바구니에 넣어”라고 응답한 것. 허리뼈가 나빠서 인조 허리로 대치한 상황임을 알아차리지 못한 것이다. (c 2006 The New York Times) (주해 c 2006 USA Brief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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