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 라이징

『코리아 라이징』은 저자의 기자생활 회고와 앞으로의 한국을 변화시킬 대담한 개혁이 필요하다는 시국담으로 구성된 책이다. 저자는 산업화와 민주와를 이룩한 한국은 앞으로 번영과 안보, 고매한 도덕의식과 사랑이 지배하는 차원 높은 경지에 도달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정치와 교육이야말로 철저한 개혁이 필요하다고 설명하고 있다.


목차
모두(冒頭)에
서언 : 이 시대의 고민과 가능성

PART 1. 파란 많던 동아일보 시절
‘여기가 미국인줄 아느냐?’
편집국에 정보부 요원이 들락날락
신문 발송을 힘으로 막겠다고 위협
외교관으로 전직하라는 유혹
기자 노조 없다고 흉봤더니…
‘역사적’ 평양 적십자 회담의 이면
카터의 미군철수론 추락
한국 우파, 미국 과거사에 비판 가해야

PART 2. 21세기 한국과 대선 전후
잘 나가는 한국에 왜 불안감 감도나?
‘아시아적 가치들’ 저편에 있는 것은?
후보들 방향 무엇으로 짐작하나?
서독의 양대 정당들은 어떻게 했나
‘사회주의’ 딱찌는 기피
젊은 층과의 대화는 불가능한가?
나치 과거사 배우는 독일 학생들
한국 학생들도 배워야 될 역사
도덕적으로 기골(氣骨)이 단단한 사회
부패의 무서운 파괴력
일자리 부족, 성장률 저하의 위기
‘콜럼버스의 달걀’ 1-‘사회적 시장 경제’
열린 교과서인 독일의 성공 모델
‘콜럼버스의 달걀’ 2-11세 때 진로결정 테스트
왜 ‘사회적 시장경제’인가?
핀란드의 교육 개혁 성공
브라보! 서남표 총장식 개혁
입시 귀신 손아귀에서 벗어나는 길
숨쉬고 생각할 여유가 아쉬운 한국청년들
자유분방한 사회 분위기, 실현 가능할까
‘내가 최고’라는 건 뭐든 좋지 않아
재조명 필요한 좌우 정당의 진로
일본의 ‘반(反) 서구화’ 담론
6.25 전쟁 기원이 중요한 이유
커밍스: 6.25 책임 김일성 몫 인정
대선은 새 출발 계기
정치 철학으로 경제도 교육도 살리자는 확신

PART 3. 4.19혁명 전후
무기력한 외기러기
‘세그먼트 클럽’이란 무엇인가
‘을지로 입구’ 네거리의 총성

PART 4. 결어(結語) : 한국이 아시아의 변화를 리드할 것인가?

PART 5. 진철수 칼럼 선집
정신대와 아우슈비츠
홍콩과 미국
죄많은 20세기
박동선의 후배들
미얀마 망명투사와 인터넷
달라이 라마의 매력
타이거 우즈의 세계
서울에 돌아와 들어보니
수정주의자 커밍스의 신저
‘일본의 정신적 방황’
“아시아적 가치관”이 따로 있나
미국 고교생과 IB과정
여권과 남권 사이에서
국제화의 선구적 실험
차별과 역차별
전두환 초청과 김대중 구명
기자회견과 기자간담
위스콘신 벌판의 박세리 찬가
‘벌린’의 자유이론과 운동권
美 공립대학들의 비밀무기
더러는 비애국(非愛國)적이었으면…
고슴도치들과 여우들
유럽 지성(知性)들의 마르크스 결별史
볼테르의 야자나무
일본계가 추진한 일본 사과 요구 결의안
<인터뷰> ‘혼다’의원 ‘인권 가치론’
<미군 ‘노근리’양민학살>-참전병사 증언
‘노근리’를 보는 美시각
<인터뷰> 세계적 미래학자 대니얼 벨
20세기의 기적 ‘만델라’
사주(社主) 그레이엄 여사가 남긴 것
과거를 반성 않는 사람들
[여론마당] ‘백남준’이 남긴 교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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