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미술: 차는 주인 개성의 연장?

Art On Wheels
  조회:  13,896   등록 일자: January 21   카테고리: 과학.기술
A vehicle can be an extension of its driver's personality and a group of artists has elaborated on this idea by creating lavishly decorated or altered cars. These vehicles not only turn heads on streets and highways but they also draw visitors from around the world to an annual festival. VOA's Wang Yiru went to this year's ArtCar Fest in Berkeley, California, and has the following story narrated by Elaine Lu. 자동차는 차 주인의 개성의 연장일 수 있다. 한 미술가 그룹은 마음껏 채색을 하거나 모양을 바꾼 차들을 만들어 냄으로써 그러한 생각을 현실로 구현시켰다. 그러한 차들은 도로나 고속도로에서 사람들이 돌아다보는 대상이 될 뿐 아니라 연례 축제 모임에 전 세계에서 방문객들이 모이게 만든다. VOA의 왕 이루(Wang Yiru)는 금년에 캘리포니아 주 버클리에서 열린 금년 ‘아트카 페스트’(ArtCar Fest)에 가 보았으며, 일레인 루(Elaine Lu)가 낭독하는 다음과 같은 기사를 보내왔다. + Fest: Festival(축제)이란 단어를 줄인 것이다. (출처: VOA) (번역: ⓒ2009 usabriefing.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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