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국적인 소말릴랜드 귀국자들: 모국 발전에 참여 원해

Somaliland Expatriates Return Home to Help Native Land Develop
  조회:  14,944   등록 일자: March 29   카테고리: 
(Somaliland lies on the Gulf of Aden, a self-declared independent republic since breaking with Somalia 17 years ago. It has its own government, army, police and other institutions, but it is still not recognized by the international community. Despite this, the capital Hargeisa and other places are expanding rapidly. This is largely due to Somalilanders returning from the United States and other countries and bringing their skills and money with them. Cathy Majtenyi has more. – 소말릴랜드는 17년 전에 소말리아에서 분리 독립한 공화국이며, 아덴 만(the Gulf of Aden ) 연안에 있다. 이 나라에는 정부, 군대, 경찰을 비롯한 여러 기관들이 있지만 아직 국제사회의 승인을 받지 못하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수도 Hargeisa(하르게이사)를 비롯하여 여러 도시들이 팽창하고 있다. 이것은 주로 미국을 비롯한 외국에서 돈과 기술을 가지고 귀국하는 소말릴랜드 사람들의 힘이다. Cathy Majtenyi가 보도한다.) It is lunchtime at Hadhwanaag Hotel and Restaurant in Hargeisa and business is booming. Hargeisa에 있는 Hadhwanaag Hotel and Restaurant 은 지금 점심시간을 맞아 한참 장사가 잘 되고 있다. Managing director Hassan Ahmed Hussein makes sure that things are running smoothly. Hassan Ahmed Hussein 은 이 기업의 전무 (managing director)이며, 모든 것이 잘 돌아가도록 신경을 쓰고 있다. Hussein lived in the United States for almost 20 years, working mostly as an accountant. He returned to his homeland in 2001. He proudly manages a restaurant. He says, "It took me three months to clean the place. We even found a human skeleton from the civil war. There were times that I was really having a doubt if I could accomplish this." Hussein 은 근 20년 동안 미국에서 살면서 주로 계리사로 일했다. 그는 2001년에 귀국했다. 그는 식당을 운영하고 있는 것을 자랑스럽게 생각한다. 그는 말한다: “장소를 청소하는 데 3개월이 걸렸어도. 내란 때 죽은 사람의 해골이 나오기까지 했어요. 내가 정말 이 일을 해낼 수 있을 것인지 의심이 심각하게 생긴 적도 많았지요.” On the other side of town, Ahmed was once a stock market trader and owned several businesses in the United States before returning to Hargeisa in 1999. "It is a virgin country. In America, everything you do, you become a franchisee rather than a franchisor," he said. 이 도시의 다른 쪽 동네에서 활동 중인 아메드는 미국에서 살 때 증권 중개인으로 일한 적이 있으며 몇 개의 사업체를 운영하다가 1999년에 Hargeisa로 돌아왔다. “여기는 처녀지이다. 미국에서는, 무엇을 해도 나는 프랜차이저(a franchisor: franchise 의 본포)는 되지 못하고 프랜차이지(a franchisee: franchinse에 속하여 가게를 운영하는 사람)가 되더라고요”라고 그는 말했다. Ahmed and Hussein are part of a growing number of professionals who received their education and career development primarily in the United States, Canada, and Britain. Ahmed 와 Hussein 은 미국, 캐나다, 영국에서 교육을 받고 전문직 경로를 밟고 직업인이 된 다음에 귀국하는, 수많은 사람들의 일부이다. And they are returning Somaliland to set up a wide range of businesses. "We are now working with the diaspora Somalilanders to really come to the country and help technically, because there is a hell of a knowledge gap in the country," said Ali Ibrahim, who is Somaliland's Minister of National Planning and Coordination. 이들은 귀국하여 폭넓게 여러 종류의 비즈니스를 시작하고 있다. “우리는 지금 해외로 흩어져 나가 있는 소말릴랜드 사람들과 접촉하여 그들이 귀국하여 테크놀로지 면에서 도와달라고 권하고 있어요. 왜냐하면, 이 나라에는 상당히 큰 기술 부족의 ‘갭’ (a gap)이 있기 때문이죠”라고 이 나라의 Minister of National Plnning and Coordination(국가적 기획 조정 장관)인 Ali Ibrahim 은 말한다. Ibrahim says that direct investment by returning Somalilanders amounts to millions of dollars per year. 이브라힘은 귀국자들의 직접 투바는 연간 수백만 달러에 달하고 있다고 말한다. But the big income-earner is remittances -- as much as $450 million a year -- that Somaliland professionals in the diaspora send to their relatives and friends. 그러나 더 큰 수입은 해외에서 오는 본국 송금에서 얻어지고 있다. ‘디아스포라’를 이룬 해외 거주 소말릴랜드 전문직 종사자들이 친척과 친지들에게 보내는 돈이 연간 4억 5,000만 달러나 된다. Many of the returning professionals say they want to influence Somaliland society and integrate the values and concepts they encountered in their second country. 귀국한 전문 직업인들은 그들이 소말릴랜드 사회에 영향을 줌으로써 그들이 제2의 나라에서 만난 가치들과 개념들이 이곳에 흡수될 수 있도록 되기를 바란다고 말하고 있다 (출처: VOA) (번역: c 2008 usabriefing.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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