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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에서 온실가스를 가장 많이 배출하고 있는 나라인 중국이 경제의 팽창에 준한 기준으로 탄소 배출을 2020년까지에 최고 45% 줄이겠다는 목표를 발표했다. 오바마 행정부는 그간 중국의 감소 조치를 강력하게 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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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펜하겐에서 열릴 유엔 기후 회담에 참석하기로 한 오바마 미국 대통령의 결정에 대해 유럽 지도자들은 환영을 표시했다. 스웨덴의 안드레아스 칼그렌 환경장관은 오바마가 내월 회담에 참석함으로써 회담 결과에 대한 기 ...
조회: 6,338   카테고리: 미국 > 자연.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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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81 (기후변화) 중국: 탄소 배출 억제키로 자연.환경 아시아 11-28
6169 유럽 지도자들: 오바마의 기후 정상회의 참석을 환영 자연.환경 미국 11-26
5936 신축 가옥에 타격: 입주자 건강 해치는 중국산 건성 벽체 자연.환경 아시아 10-07
5821 유럽 인사들: 환경 문제 관한 미 의지 박약 자연.환경 유럽 09-21
5639 미 안보 전략가들 주목: 기후변화도 안보 위협? 자연.환경 미국 08-17
5632 글로벌 환경 위협하는 중국 쓰레기 소각로들 자연.환경 아시아 08-13
5529 지구 온난화와 싸우는 ‘로우-텍’ 수단: 하얀 지붕 자연.환경 미국 07-30
4390 (Environment) 미국 여론: 환경 이슈에 대한 관심 줄어 자연.환경 미국 01-27
4353 (Global Warming) 남극대륙의 온난화 분석 나와 자연.환경 미국 01-21
4302 (Erosion) 해수면 높아져 미 동부 해안 습지들 위협 자연.환경 미국 01-17
4289 (Environment) 때 만난 자전거 전도사 자연.환경 미국 01-15
4249 (Climate) 미국, 중국과 기후, 에너지 문제로 손잡을 수 없을까? 자연.환경 미국 01-08
4074 (Green Energy) 태양열 발전 분야 새 직장들 자연.환경 미국 12-11
4046 상상의 세계로 이끄는 식물원 자연.환경 미국 12-05
4010 (Environment) 오바마 취임 전에 규칙 서두르는 이유 자연.환경 미국 11-28
3944 (Environment) 유엔의 오염 보고 양호 그러나 긴요한 숫자 누락 자연.환경 아시아 11-17
3927 (Pollution) 새로운 오염 위기 자연.환경 아시아 11-13
3922 몰디브 제도: 새 거처 마련위해 저축키로 자연.환경 아시아 11-12
3909 (Green Energy) 소매업계, 새 점포에 ‘그린 에너지’ 적용 자연.환경 미국 11-07
3896 (Global Warming) 구글, 청정 에너지 기업에 투자 검토 자연.환경 미국 11-06
3865 (Environment) 중국산 계란에서 또 멜라민 검출 자연.환경 아시아 10-28
2635 옐로우스톤 국립공원: 수려한 경관 ~ 잠자고 있는 화산 (9 . 완) 자연.환경 미국 09-24
2625 옐로우스톤 국립공원: 수려한 경관 ~ 잠자고 있는 화산 (8) 자연.환경 미국 09-21
2623 과학자들 관찰: 북극의 氷海(빙해) 심히 좁아 들어 자연.환경 미국 09-21
2599 옐로우스톤 국립공원: 수려한 경관 ~ 잠자고 있는 화산 (7) 자연.환경 미국 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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