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 라이언: ‘진지한 사람’인가?

Paul Ryan: 'an Unserious Man'
  조회:  8,849   등록 일자: August 20   카테고리: 
[뉴욕 타임스 칼럼 요약] 뉴욕 타임스 컬럼니스트 폴 크루그만(Parul Krugman)은 공화당 부통령 후보 폴 라이언(Paul Ryan)을 “정직하고 진지한 보수주의자”로 인정하는 인사들이 중도계 인사들과 시사평론가들 사이에 많은데, 실은 그의 재정 적자 감소책은 실속이 없으며, 그의 등장으로 이번 대통령 선거전중에 경제 이슈의 뜻있는 토론 기회가 올 것으로 볼 수 없다고 전망했다. (2012년8월19일자) 크루만은 칼럼에서 “라이언이 내세운 경제 이론은 신용사기(信用詐欺)이며 처음부터 내내 그래왔다. 좀 더 정확하게 말하자면, 라이언 씨가 대통령 선거 티켓(ticket)에 올라온 이래 한층 더 심한 신용사기(信用詐欺)가 되었다”(Ryanomics is and always has been a con game, although to be fair, it has become even more of a con since Mr. Ryan joined the ticket.)라고 말했다. 그는 또 “라이언 계획의 실지 내용에 대해 이야기할 필요가 있으며 실질적이며 구체적인 정책 제안들이 무엇이고 근거없는 주장들이 무엇인지를 뚜렷하게 구별해야 될 필요가 있다” (Let’s talk about what’s actually in the Ryan plan, and let’s distinguish in particular between actual, specific policy proposals and unsupported assertions.)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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