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하이 – 만약 중국 정부의 인터넷 통제에 대한 불만 때문에 구글이 중국을 떠나게 된다면, ‘바이두 닷콤’(Baidu.com)이라는 사이트가 유일한 대규모 인터넷 검색 엔진으로 남게 될 가능성이 많다.
그렇게 되면 국내에서 성장한 회사로서 이미 압도적으로 큰 존재인 바이두의 사업전망은 일단 밝아질 것이지만, 전문 분석가들은 구글이 떠남으로써 중국 인터넷의 전반적인 발전의 속도가 줄어들 가능성이 있다고 말했다.
(ⓒ2010 The New York Times) (ⓒ2010 USA Briefing)
본 내용을 무단 전재, 도용할 경우 저작권법에 의해 엄중 처벌 받게 될 것임을 경고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