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타임스 사설 요약> 우체국 살리기

Editorial: SAVING THE POST OFFICE
  조회:  10,885   등록 일자: March 11   카테고리: 사설.논설
한주에 엿새 우편이 배달되는 제도에 의지해야 되며 우체국이 아주 가까운 동네에 있기를 바라는 미국 시민들이 많다. 그러나 시대가 인터넷 시대로 바뀌는 과정에서 미국 우체국 서비스가, 수십억, 수백억 달러의 연방정부 보조를 받을 필요 없이, 살아남도록 만들려면 의회는 우체국 서비스가 그 서비스를 일부 축소시키고, 우체국들도 일부 폐쇄하며 그 밖의 합리적인 변화를 수행하는 것을 허락하지 않으면 안 될 것이다. 결국 의회앞에 놓여있는 선택은 하나도 복잡하지 않은 선택이다. 의회는 우체국 서비스가 일반 기업 스타일로 운영될 수 있도록 신축성을 더 부여할 수 있다. 아니면 연간 백억 달러 이상의 거액 보조를 지급하기 시작하기로 해야 된다. 우리는 신축성 쪽의 손을 들어주고 싶다. (c 2010 usabriefing.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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