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경제: 4분기에 5.7% 성장

U.S. GDP ROSE 5.7 PERCENT
  조회:  8,818   등록 일자: January 29   카테고리: 경제
2009년 4분기에 미국 공장들은 재고량 유지를 위해 조업을 확대했으며 그러한 노력이 29일 발표된 GDP 숫자에 반영되었다. 미국 GDP(국내총생산)이 5.7% 성장했으며 이것은 지난 6년간의 최고 수치이고 애널리스트들의 예상치를 웃도는 것이었다. 그러나 4분기의 이러한 화기에도 불구하고 미국 경제는 2009년에 2.4% 수축되었으며 이것은 1946년 이래 최악의 실적을 의미한다. 4분기의 활기는 취업 상황을 호전시키지도 못했다. 12월에 취업자 수가 8만5000명 줄었으며, 이것은 11월에 4000명이 늘었던 것과 대비된다. (출처: The Daily Beast) (번역ⓒ2010 USA Brief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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